[사진영상방] 수지 조현아 대화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수지 조현아 대화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수지는 늘 긍정적이고 편하게 사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힘든 걸 혼자 감당하는 편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생각보다 단단한 사람같았어요 

조현아가 수지한테 감정을 밖으로 좀 더 표현해도 된다고 말해줬어요

수지는 언니가 감정 표현 잘하는 게 부럽다고 하면서도 

자기는 잘 못한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서 둘이 서로 진심으로 아끼는 게 말투랑 분위기에서 다 느껴졌어요

 

 

 

 

수지 조현아 대화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쇼핑할 때 옷도 잘 안 입어보고 바로 사는 스타일이라고 했는데 

예능이나 서바이벌 프로그램 볼때 예측 안하고 본다고 했는데 

수지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수지 조현아 대화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마지막에 여우주연상 받았을 때 둘이 같이 울었다는 얘기는 괜히 찡했어요 

조현아가 수지보다 더 기뻐해줬다는 말에서 둘 사이 우정이 얼마나 깊은지도 잘 보였어요

수지가 어떤 사람인지 겉이 아니라 속으로 보여줘서 

그냥 편하게 보기보다는 사람 자체를 이해하게 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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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조현아님과 수지님 친분이 강하군요. 수지님 말에서 성격이 파악도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