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L207220
셀린느 박보검 다니엘 수지 진짜 엠버서더 선정잘한다 수지랑 셀린느랑 너무 찰떡콩떡 잘 어울려
이번에 셀린느 앰배서더로 첫 화보 찍은 거 봤나요
하퍼스 바자 커버에서 그냥 여신 강림했어요
디올 때는 우아하고 클래식한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엔 완전 시크하고 대담한 프렌치 시크의 정석 그 자체였음! 캡모자에 트리오페 백, 베이비돌 코트까지 하나같이 수지라서 더 빛나는 느낌🖤
특히 그 눈빛이랑 분위기... 진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대박
셀린느랑 수지 조합은 앞으로도 레전드 예약 봄 컬렉션까지 진짜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