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진즉에 딸한테 좀 잘하지;;; 잘못된 사랑으로 애를 그따구로 키워놓고서 쯧쯧 어제 라이브쇼핑도 정정당당하지 못하게;; 오늘 술수 쓴거 들킬거 같던데!! 아예 회사에서도 쫓겨나면 좋겄다!!!
일단 일보후퇴로 평사원으로 강등을 받아들인 민경채인데 기분이 아주 뭐같죠 ㅎㅎ...;
어찌저찌 일은 하는데 회사에 세리가 온 걸 보고 말도 없이 오지 말라 하는데 세리는 까칠하게 언니 보러 온 거 아니니까 신경 끄라고 하네여
그리고 루시아를 보고 반갑게 웃는데 그 모습을 보고 또 뚜껑이 열리는 민경채에여
엄마라고 말도 못 하고 혼자 억장이 무너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