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드라마 속에서 계속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정의란 무엇인지, 복수는 정당한지 고민하게 됩니다. 단순히 나쁜 사람을 혼내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짚어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그래서 보고 나면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