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이번 빌런은 김성규님이지요. 중고거래 최고 실세인것 같았어요
이분도 정말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확 달라지는 것 같네요
아무튼 도기의 택시에 타서 이것저것 얘기를 나누는데 한 마디 한마디들이 다 의미심장하네요
여기 섬사람들 다 이상하지 않냐고 하는데 아무리봐도 그러는 본인이 제일 수상하네요ㅋㅋ
고작가라고하고 카메라를 들고 있는 거 보면 대외적인 직업은 기자나 사진작가? 뭐 그런거인가본데 어쨌든 범죄조직의 실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