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전에 무슨일 했냐고 고작가가 김도기에게 질문을 던졌지요. 김도기는 있었던일 다 말을 했구요
사진작가(고작가)는 김도기와 국밥을 먹으며 그를 떠봅니다.
"전에는 무슨일 했어요?"
이야기를 다 들은 사진작가
"이게 한사람 인생이 맞아요? 거의 사기 수준인데?"
도청하며 뒤에서 국밥집 사장여자가 팩트체크를 하며 사진작가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김도기가 말한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인지
최주임, 박주임 고은씨를 김도기에게 다시 데려다줍니다 대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