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사업계획 실행하지요. 그러면서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전술을 썼어요.
박주임이 돈을 가지러 육지에 나간 사이에 도기와 고은이 그리고 장대표와 최주임은 고작가와 앞으로 어떤 사업을 시작할지 얘기를 시작했는데.. 본격적으로 이들의 계획이 실행이 됩니다.
각자 삼흥도파 서로 필요 없다며 자기만 두고 다 죽여달라 얘기를 한거죠, 그리고 또 돌아서면 서로 잘지내고 그런 모습어 삼흥도파 사람들 특히 스님(이경영)과 고작가(김성규)가 많이 황당해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