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장성철은 지금까지 매우 좋은 역할, 정의로운 역할을 하고 있지요. 전 끝까지 장성철이 우리사회에 몇 안되는 의인이라고 믿고 싶어요
사실 그동안 이미지가 그래서 그런가 뭔가 숨기고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말이에요
근데 15년전에 모범택시 3를 만들게 된 사연이 전해지면서 이제는 진짜 믿고 봐도 될것 같아요
매시즌마다 흑막처럼 보일 정도로 강한 분위기를 풍겨서 의심하게 되었거든요
근데 이번편을 보면서 장성철의 모습이 박동수를 바라보는게 죄책감과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