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점은 옛 후임 ‘박재원’이 들고 온 '탄원서'와 '비보'였어요. ‘유선아’ 상사가 사망했다는 소식 게다가 보고서에는 탈영과 월복 시도 정황까지 적혀 있었죠. 믿을 수 없다는 직감에 '도기'는 윗선??에 부탁해서 '독수리'를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부대 안으로 스며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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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귀여운튤립J116971
도기 직접 군대로 들어 갔지요. 결국 해결해낼것 같아요
열정적인라임W116452
독수리를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잠입햇네요
뜨거운체리D120946
정말 엄청난 에피소드였어요
실제로 이런일이 있다고 해도 밝혀내기는 어렵겠지요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정체를 숨기고 잠입하는 게 대박이야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숨이 막혀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유선사상사의 일을 알고 바로 군대로 들어가는 도기네요
망설임도 없이 바로 들어가는게 정말 후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