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갑자기 콘서트 장면이 나와서 조금 뜬금없었어요. 그래도 세계관을 활용을 잘한 것 같아 마지막까지 재밌게 봤네요.
계엄 사태가 드라마에도 나왔네여
명분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까지
다수 희생시키려고 한 최악의 빌런인데 밑에 군인들이 항명을 하고 도기와 무지개운수가 폭탄을 폭죽으로 바꿔놔서 너무 좋았네여ㅋㅋㅋ
폭죽은 도기가 매니저도 맡았던ㅋㅋ작중 아이돌그룹 엘리먼츠의 게릴라콘서트를 축하하는 장치로 변했네여ㅋㅋ
엘리먼츠도 활동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안심했고 ㅋㅋ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