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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쉬워서 발이 떨어지지 않았나 보네요 그냥 시청하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아쉬운데 연기한 배우들은 더 아쉬웠을 거 같아요
시즌 3까지 가서 그런지 더 그런 거 같아요 다들 몇 번 찍어서 의미가 남다른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나 아쉬운데...ㅠㅠㅠ 배우들은 얼마나 더 아쉬울까요ㅠㅠㅠㅠ
출연자들도 여운이 깊었을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좀 가슴이 먹먹해지는 마지막화였어요
마지막 촬영이 아쉬워 다들 서성였다니 그 마음이 조금이나마 느껴지는거 같아요 시청자도 그렇겠지만 출연자분들이랑 제작진분들 애정이 굉장하겠죠
마지막 촬영하는 마음이 어떨까요? 시즌4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배우들의 애정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시즌4가 곧 나올거라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제목에 써주신 글만 봐도 얼마나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있었는지가 느껴지네요. 저도 너무 재밌게 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