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사장님.. 멤버 때리고 오라고 지시하네요

도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사장님.. 멤버 때리고 오라고 지시하네요

짧은 기간이지만 매니저와 가수로 정이 든 듯한 도기와 엘리먼츠네요;

멤버 중 지안이 갑자기 컨디션 난조가 생겨 데뷔 무대를 캔슬할뻔했지만 도기가 리허설을 대신 서며 데뷔도 무사히 잘 마쳤구요

서로 즐겁게 자축하고 있는데 강주리가 앞에 나타났네요

도기를 불러내 은근히 이런저런 의중을 떠보네요

그리고 도기에게 자신에게 여전히 충성하냐고 하는데 도기는 그렇다고 하구요

그러면 멤버를 때리고 오라고 하네요;누굴 때릴 까 고민하다가 소중한 데뷔를 망칠 뻔 했던 지안이를 때리고 오라고 하네요;

도기 너무 싫은데 어쩔 수 없이 가는데 정말 쏜살같은 타이밍에.. 주임이 참견해 대신 맞네요

제대로 맞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강주리는 굳이 또 때릴 필요는 없다고 말려 지안이가 맞지는 않았지만..

강주리의 냉혈한같은 모습이 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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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아름다운양M117028
    장나라 배우님의 악역연기가 신선했어요. 본인의 마음대로 사람을 가지고 놀려고 하더라구요. 김도기가 매니저 역할을 잘 했어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냉혈한 이더라구요 대신 맞는 것도 슬펐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너무 폭력적인 대사였어요.
    때리라는데 참 이게뭔지 싶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겠나 싶지만 또 있을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지시하네요 완전 악덕이에요
  • 뜨거운체리D117046
    냉혈한 이더라구요.
    폭력적인 대사였어요.
  • 기쁜기린F214001
    저 장면에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긴장감 제대로 느껴졌네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짧은 장면인데도 권력자의 민낯이 확 드러났어요. 말 한마디로 사람을 움직이려는 태도가 참 씁쓸했습니다. 이런 설정이 극의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도기가 어떻게 위기를 넘길지 궁금해요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몰입하게 되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도기도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박주임님이 와서 박주임님이 대신해서 맞았네요
    항상 박주임님이 대신 맞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