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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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유발하는 악의 평범성과 교활함, 제도의 맹점을 비웃는 뻔뻔함까지. 극의 텐션을 쥐고 흔든 서늘한 가해자들의 다채로운 연기 대결과 그들이 그려낸 악의 얼굴들을 조명
'국회의원 아들' 이승규 VS '촉법소년' 장요훈 여러분의 생각은 누구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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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유발하는 악의 평범성과 교활함, 제도의 맹점을 비웃는 뻔뻔함까지. 극의 텐션을 쥐고 흔든 서늘한 가해자들의 다채로운 연기 대결과 그들이 그려낸 악의 얼굴들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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