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국에서 넷플 1위 찍을 정도면 시즌 2는 답 나온 거 아니겠어요 와중에 나화진 대사가 싹 다 명언이네요 진짜 선생이 선생답고 학생이 학생다운 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네요
포근한꽃바늘Q1880977폭력으로 다스리는 게 사실 문제는 문제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무너진 교권을 세우고, 아이들은 잘 지도할지 그걸 다루면 좋을텐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또산보는하이바라교권이... [[교사들 권위]] 가 무너진 거에 집중 하지 말고.. [[교육받을 권리]] 를 지키는 쪽으로 포커스를 맞췄어야 하는거 같아요.. 1 화 때는 자살한 왕따 학생 인권 문제만 다뤘는데~~
엘케이25개국 넷플릭스 1위까지 찍은 반응이면 시즌2 얘기 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긴 하네요. 참교육 자체가 메시지가 강한 작품이라 나화진 대사들이 명언처럼 남는 것도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