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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은성 "내가 널지켜줄거야"

🍬피노키오 은성  "내가 널지켜줄거야" 🍬피노키오 은성  "내가 널지켜줄거야"

은성이는  해인을 잡을수있는 좋은 기회일거라고 생각했을까요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면서  해인을 챙겨주고 있는데  이젠  멈춰주길바라고 있어요.널 지켜준다는 그말은 진심일거 같은데  해인에게 사랑을 구걸하는 것처럼 보여서  이젠 그만했으면 하고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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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존경스러운햄스터C207015
    자기 욕심일뿐인데 휴ㅠㅠ해인이 행복하게 냅둬~
  • 똑똑한복숭아Z128653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해요..
  • 고요한캥거루F207111
    우리 해인이 놓아주고 은성이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ㅠㅠ
  • 자유로운독수리X120607
    ㅠㅠ 이런 사랑도 사랑인가.. 아닌 것 같은데 ㅠㅠ
  • 현명한장미O128179
    은성이 이뻔뻔한녀석 ㅠㅠ
  • 위대한코끼리R132612
    구걸하는 사랑은 이미 끝났다고 봐야하는 건데 ㅠㅠ
  • 근면한나팔꽃V202687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죠
  • 기쁜기린G117001
    전재준 연기 잘 해요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안타깝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심란하네요 
  • 고요한캥거루E182611
    평생 저런식으로 살았을 것 같아서 이제는 불쌍하지도 않아요
  • 즐거운사자D116500
    은성이도 사랑구걸하는거 그만 했으면좋겠어요
  • 경이로운호랑이H182613
    어제 마지막도 그렇고 집착의 끝을 보여주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지켜주긴 뭘 지켜줘 이 범죄자녀석아 홧병
  • 유능한수박W207348
    해인이 좀 놔줬으면ㅠㅜ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욕심이네요. 못된사람
  • 낭만적인라일락T122780
    은성이 정말 이제 사라져!!! 현우랑 행복하자
  • 아름다운양P210228
    은성이도 안쓰럽기는하네여
  • 놀랄만한코알라U207309
    제발 놔줘라 그만해
  • 아름다운양W122328
    진짜 피노키오 그자체였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V182615
    어제 때문에 일말의 짠한 마음도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