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장에서 김수현님은 대기시간이 길어져 대기중 이던 스탭들에게까지 의자를 가져와 앉으라고 하고 , 김지원님은 촬영장에서 언제나 웃으며 분위기를 환하게하고 친절하게 대했던 두분을 배려왕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