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출신 박해강이 회장 선거에 나가서 비리를 파헤친다는 설정도 웃기면서도 통쾌할 것 같고 가짜 가족을 꾸려서 벌이는 사기극이라는 부제도 벌써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게 만들더라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