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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은 식솔들을 구하기 위해 무릎을 꿇습니다.

해강은 식솔들을 구하기 위해 무릎을 꿇습니다.

큰형님을 바지사장으로 세워뒀기에 해강은

그 난리통 속에 체포를 면하긴 했지만,

해강은 식솔들을 구하기 위해 무릎을 꿇습니다.

​그리고 당장 돈이 없으니 일부 돈으로

식솔들부터 구하고, 3달 안에 100억을

만들어오면 큰형님 박용만을 풀어주기로 합니다.

댓글2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마음이 찡해지는 절박한 순간이었어
    주인공의 감정선이 고스란히 전해지네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체포를 면했음에도 스스로 무릎 꿇는 모습이 뭉클하네요.
    3달 안에 100억이라는 조건이 참 가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