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저는 원진아님 거의 밝은 역할을 주로 봤었는데 아이쇼핑에서 어두운 캐릭터 연기도 너무 잘소화하고 이해가 되어서 너무 공감되더라구요 드라마가 주는 스토리가 안타까웠어요
원진아 배우님 연기 맘에 드네요 ㅎㅎ 그리고 드라마 특유의 어둡고 묵직한 분위기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배우도 버려진 아이들의 리더로서 상처와 분노를 섬세하게 잘 표현해서 몰입감이 엄청났어요
등장인물들마다 사연이 다 있는데 연기자들 모두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에서 진짜 울컥했네요ㅠㅠ
요즘 이런 장르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