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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심장 쫄깃했던 드라마

보는 내내 심장 쫄깃했던 드라마

보는 내내 심장 쫄깃했던 드라마

 

염정아님이 보여준 절대 악의 카리스마와 원진아님의 정서적 표현력 덕분에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이 유지된듯해요.

두 배우의 섬세한 감정 표현 덕분에 캐릭터 하나하나에 진짜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이 드라마는 단순히 범죄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 가족과 갈등, 욕망이 뒤섞인 인간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염정아님 역시 믿고 보는...! 김세희라는 인물이 이렇게 무서울 수 있나 싶었네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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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5.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9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긴장감 맥스에요
    손에 땀나더라구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인간의 내면을 다시 생각하게되었네요. 그럼에도 아이는 엄마를 사랑하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진짜로 긴장감 대박인 드라마 ~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 애착이가는무궁화A1478286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 했어요 아이들이 구원받아 다행이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염정아 배우로 시작해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진짜 연기 대단했어요
  • 유능한수박M373648
    사람이 얼마만큼 악인이 될 수 있을까요 긴장하면서 봤던 것 같아요
  • 열정적인라임L227552
    아이들이 너무 불쌍한 드라마였어요 김세희 뿐만 아니라 가담한 모든 부보들이 반성하고 처벌 받아야했어요
  • 수려한백합M242374
    긴장감이 최고였지요. 대단한 작품인것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김세희 역할을 너무 완젹하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염정아님 연기 잘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