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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엄마 반찬 싸주며 잘 챙겨 먹으라고 하네요

강태주가 엄마가게에 밥 먹으려 갔네요

엄마는 아들과 며느리 반찬까지 가득 싸주셨네요

며느리 바쁘다고 집밥 잘 챙겨 먹으라고 하는 어머니한테 사이 나쁘다고 말도 못 하고 바빠서 집밥 먹을 시간 없다고 하는군요태주엄마 반찬 싸주며 잘 챙겨 먹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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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반찬을 정성스럽게 싸 주었지요. 가지고 가라고 사정하듯이 말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