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부터 살려야 한다는 소신 하나로 버티는데 주변에서는 아무도 그 마음을 안 알아줘요.. 병원이라는 공간안에서 벌어지는 권력 다툼과 부부 사이의 균열이 겹쳐지면서 긴장감이 배로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