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겠다는 남편, 그걸 거부하는 아내, 거기다 실종까지. 첫 화부터 숨 돌릴 틈이 없었네요 여기에 노만희라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이 사건이 단순 실종이 아니라는 냄새를 진하게 풍기고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