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매일24
맞아요. 죄를 지었으면 정말 합당한 벌을 받아야하는데.. 솜방망이 처벌에 뉴스 보면 좌절감이 들더라구요. 이게 맞는 건가? 싶구요. 정말 올바른, 정의로운, 지킬 수 있는 법 집행이 됐음 좋겠어요.
잼나게 보고 있어요. 신혜씨 넘 예쁘고 경찰아저씨역 다온? 넘 멋지고요.
현실에선 이루어질수 없는 상황이지만드라마선 아주 통쾌상쾌하네요.
울나라 판검변사분들 쫌 보셨으면 해요.
죄지은것들 인권타령말고 억울한 피해자를 위한 올바른법 집행을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