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부조리에도 눈감아야하고 도리어 힘도 실어줘야하는 현실에 지칠대로 지쳤어요 아내와의 관계도 좋지 않고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뜻밖에도 죽고 환생? 회귀를 하게됐어요..
두 주인공은 지성과 원진아님이세요 .지성은 판사 ..
원진아님은 검사로 나와요
지성은 로펌에 머슴으로 일하는 판사로 보이는데 이제는 아내와 이혼을 할려고하고 ..판사직도 사직을 해요 ..
지긋지긋한 로펌의 사위를 빠이하는걸까요??
사직하는 날 장인의 말을 거역하고 거래한 판결이 아닌 자기만의 판결을 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