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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무리 등장에 긴장감이 커요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이 대단해요
세 사람 얽힌 관계가 점점 수상해 보여요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헷갈리게 만들어요
마지막 90도 인사 장면에서 소름 돋았어요… 둘 사이 관계가 너무 노골적이더라고요.
무슨 이유로 강신진에게 죽임을 당하는지 궁금하네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
대법원장이 조작을 거의 다 한것 같았어요. 박한영은 이용당하고 있었구요
크으 지성님의 연기와 탄탄한 드라마 내용이 아주 몰입도가 좋더라구요. 통쾌한 복수열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