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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이렇게 박수 받을 일인가?
의도를 가지고 사람을 죽인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하는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게다가 연쇄 살인범은 단순 수학적으로만 계산해도
더 합당한 판결이고 말입니다.
할일 한 판사에게 우레와 같은 박수라니
그리고 그걸 시청하며 대리만족하는 우리라니
진짜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렇게 대리만족을 하네요
연쇄살인범인지 모르고, 잡범 수준으로만 알고 판결을 끝나버릴지도 모르는 사건이었기 때문에, 억울했던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구세주같은 판결이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게요 마땅한일에 박수를 보내다니
솔직히 왜 박수 나오는지 이해 안 되더라 아이러니한 장면이라 더 인상에 남았어
칭찬받을 행동은 아닌 것 같아 사람들 반응이 너무 과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