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2035년에 오판으로

잃어야했던 공장 노동자의 모습을 재회한 한영

10년 후 급성백혈병으로 죽었던 소녀는

어릴때부터 착했습니다.

그때 할머니 말 듣고 차라리

대학을 갔으면 어땠을까

괜히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무사히 살아있는 모습을 보고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한영이 할머니와 손녀를 끝까지 지켜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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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소녀 어릴때부터 착했네요
    끝까지 지켜주면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매력적인참새K117526
    원래 착한 소녀였던거 같아요
    급성백혈병이라는 설정은 슬픈설정 이었네요
  • 유능한수박M373648
    끝까지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손녀분 너무 안타까운 사연이었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뒤를 따라가서 두분의 모습을 봤어요 마음이 너무 예쁜 손녀더라고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저도 이거보고 안타깝더라구요. 가난해서 대학안가고 공장가서 결국 10년후에 백혈병으로 아프지말고, 한영이가 다른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어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한영이 할머니와 손녀를 끝까지 지켜주기를..
    바래봅니다
  • 유머있는바다O116557
    표정에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서 괜히 찡했어
    말없이도 다 전달되는 장면이라 좋았어
  • 강인한사과S116541
    차갑던 마음이 조금 녹았어
    한영의 감정이 흔들리는 순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