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식한 손목을 잡아채는 한영

무식한 손목을 잡아채는 한영

 

레스토랑 직원과 실수로 부딪힌 유세희(오세영)

만나기로 한 판사놈은

일부러 1시간 늦게 나왔는데도 보이지 않고

열받은 차에 다짜고짜 손부터 나갑니다.​

이거 천만원 넘는 옷이야, 물어낼거 아니면 몸으로 때워

따귀 날아가는 무식한 손목을 잡아채는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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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손부터 나가는 무식한 사람이네요
    유세희 밉상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매력적인참새K117526
    갑질을 너무 쉽게 하는거 같아요
    폭력을 너무 쉽게 하는 못된 사람이었어요
  • 유능한수박M373648
    손목 잘 잡았어요 이런 진상 손님 싫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한영이 나이스였어요 세희는 손부터 올라가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아무리 부잣집 딸이어도 저렇게 사람들이 버젓히 볼 수 있는 공공장소에서 다른사람 뺨을 때리는 행동은 드라마라도 정말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무식한 유세희의 
    손목을 잡아채는 이한영입니다.
  • 유머있는바다O116557
    순간적으로 잡아채는 장면에서 분노가 그대로 느껴졌어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오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
  • 강인한사과S116541
    박력 넘치는 모습에 반하겠어
    카리스마 있게 제압하는 한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