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이한영은 에스건설 재개발 시위의 용역으로 일하다 시위대 편에 선 봉석과 마주한 바 있다. 당당하고 인간미 넘치는 2025년의 이한영과 대조적으로 어린 한영(윤재찬)은 잔뜩 긴장한 채 방청석에서 피고인석의 봉석을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이봉석이 재판대에 서게 된 비극적인 내막은 무엇인지, 이한영이 왜 그에게 무거운 죄책감을 가지게 된 것인지 주목 하게 만들더라구요 !
0
0
댓글 10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아버지와 이런 일이 있었군요
이한영의 죄책감 이해되네요
매력적인참새K117526
비극적인 사연이었던거 같아요
그 내막이 발혀지게 되었네요
유능한수박M373648
아버님 사건 판사가 희순님이었군요 이렇게 얽혔어요
기특한바다표범G125997
이한영과 박희순 사이에도 일이 있네요
활기찬거미E128193
무거운 죄책감으로 이젠 벗어나길... 앞으로 기대해볼게요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이때가 시작이었어요 한영이는 아직 아버지께 묻질 못했네요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이한영의 아버지가 정말 억울했겠어요. 본인은 뒷통수맞고 쓰러져서 정신을 잃었는데, 다른사람 폭행 다 뒤집어쓰고 징역까지 살게됐네요.
다정한코코넛K117058
이한영의 아버지가 정말 불쌍하게 느껴졌어요. 정말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억울해도 역으로 당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