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코코넛K117058
드라마 처음에는 임금을 못받아서 시위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철거민인듯 싶기도 하더라구요. 건설사 사장에게 철거지역 사람들이 시위할때 아버지가 억울하게 당했네요.
이한영의 아버지는 임금을 받지 못해서 시위하는 노동자였는데, 처음부터 각목으로 뒷통수를 맞아서 쓰러졌는데, 억울하게 본인이 상대를 때려서 부상을 입혔다고 억울하게 징역형을 받게 되요.
이한영은 그 현장에 있었던 증인인데, 쓰러진 아버지를 버리고 도망간 죄책감에 말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