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커서 판사가 되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들었네요

이한영은 어릴때부터 입버릇처럼 아버지에게 한영이는 커서 판사가 되라는 말을 듣고 자랐네요. 어릴때는 그 말이 정말 싫고, 오히려 물건도 훔치고 범죄를 저지르기도했는데, 저같아도 이런 소리 들으면 부담되고 스트레스 받았을꺼 같아요.

 

 

커서 판사가 되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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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건강걸음
    되고 싶다고 아무나 하는
    판사가 아니기에 더 대단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아버지에게 판사가 되라는 말을 자주 했었지요. 이한영은 그말에 머리게 각인되었을 것 같았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어릴 때부터 판사가 되라는 말을 들었다니 이한영의 삶이 무겁네요. 그 기대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아버지는 아들에게 커서 판사가 되라고, 세뇌처럼 말하는데 정말 듣기 싫었겠어요. 나중에는 본인이 깨닫고 공부해서 판사가 되었지만 쉽지 않았겠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그 말들이 지금의 한영이를 만든 것 같아서 씁쓸했어
    부담 속에서 자라온 게 느껴져서 더 공감됐어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어릴 때부터 판사가 될 운명이었나 봐요
    운명을 현실로 만든 노력이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