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늑대M1222314
계산은 냉정했고 행동은 빠릅니다 극의 전개가 마음에 들어요
이번 문제의 '장부'의 출발지는 ‘어머니’의 고물상이었죠!
파지 더미에서 건져 올린 종이 묶음 그 안에 ‘한국병원’ ‘이창효’가 발급한 허위 진단과 병역 비리 명단이 촘촘히 적혀 있었어요.이후 '이한영'은 ‘석정호’에게 알리고 ‘송나연’에게 촬영을 부탁해 보험을 만들어 둔 뒤 혹여 발표가 막히면 그대로 터뜨려 달라 당부했죠. 계산은 냉정했고 발걸음은 빨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