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영과 친구분의 대화 좋았어요 feat .고기더미

한영과 친구분 소주한잔하며 고깃집에서 대화나누는데..

친구분 엄마가 생선장사를 해..

엄마가 준 돈 생선비린내난다고 투정버렸던..

친구들이 비린내난다고해도..그래도 막 놀리지않았다며..

한영이 너 없을땐 놀렸다고하니 .

친구는 넌 안놀렸잖아하니 

한영은 난 생선을 좋아했으니깐 하는데 ..웃기면서도 같은 시절을 보낸 둘의 이야기가 좋았네요 

고기판옆에 고기더미 보고..저 촬영끝나고 스태프와 다 먹었겠지 ..혼자 생각했네요한영과 친구분의 대화 좋았어요 feat .고기더미한영과 친구분의 대화 좋았어요 feat .고기더미한영과 친구분의 대화 좋았어요 feat .고기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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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초록귤
    사건 뒤에 남는 여운이 생각보다 커요
    단순히 보고 끝나는 드라마는 아니에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그 장면은 사건보다도 두 사람의 시간이 느껴져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웃기면서도 서로를 지켜준 기억이 남아 있어서, 저도 모르게 고깃집 분위기에 같이 앉아 있는 기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