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우리 아들은 어머니라 부른 적이 없어

우리 아들은 어머니라 부른 적이 없어

 

 

이한영이 돌아와서 엄마랑 통화하는데 어머니라고 불렀다고 엄마가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하는데 

우리 아들은 생전 어머니라고 부른 적이 없다라고 하는데  

시간을 되돌려서 이렇게 다시 가족과 가까워지는걸 보니깐 너무 좋은거죠 

사건도 착착 다 해결해나가고 죽었던 사람도 살리고 처벌도 제대로 받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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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어머니를 신여사였나 아주 친근한 호칭으로 불렀었네요
    그런데 10년사이에 흑화를 했던 이한영이네요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ㅎ 어머니가 똑부러지시네 
    보이스피싱 절대 안당하시겠어~~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어머니라고 불러서 보이스피싱 의심할때는 웃겼어요. 이한영은 인성이 제대로 된 인간이어서 그 순간 많은 것을 느꼈구요. 
  • 기쁜기린V129601
    그러게요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할만
    하네요 드라마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아들이 갑자기 달라져 아니라고 할 수 있죠..
    이제 부모님께 더 잘해야죠 ㅎㅎ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작은 호칭 하나로 엄마와 아들의 거리감이 확 느껴져서 좋았어요. 시간을 되돌려 가족도 지키고, 사건까지 제대로 풀어가는 모습이라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돼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10년사이에 전생에서는 사이도 소홀해졌죠
    다시 이번생에서는 효도하는 한영이
  • 귀여운튤립J244371
    어머님 최고예요 어머님이라고 안불렀다고 끊는게 더 대박이었습니다 
  • 재치있는계단R1740634
    보이스피싱 오해하는 장면 진짜 웃겼어요. 
    판사 이한영 가족 이야기 더 따뜻해져서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