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판사가 선을 넘는 순간 이야기가 더 궁금해졌어요

판사가 선을 넘는 순간 이야기가 더 궁금해졌어요

 

 

 

이한영을 보면서 전개가 꽤 빠르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지성이 연기한 이한영이 도망치던 배인혁을 차로 막아서 잡는 장면부터 진짜 최고였고

판사가 직접 몸을 써도 되는 상황인가 했어요
옆에서 황희가 판사가 이래도 되냐고 묻자 당당하게 받아치는 장면은

이제 이한영이 제대로 판사일을 해낼것 같아서 기대되고요
김태우와 국회의원 장면은 권력 이야기까지 이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0
0
댓글 8
  • 귀여운튤립J116971
    판사가 직접 몸을 쓰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이한영 행동 넘 좋았어요. 속이 시원했구요
  • 기쁜기린V129601
    요세 이드라마 보는 재미로 살아가요
    풀어가는 과정 사이다판결 좋아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전개가 빨라 시원하고좋네요
    앞으로 나쁜놈들 제대로 벌받는 거 속시원히
    보여주면 좋겠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전개가 빨라서 한 장면도 놓치기 힘들었어요.
    이한영이 몸까지 던지며 판사 역할을 해내려는 모습에 앞으로의 선택과 권력 싸움이 더 기대되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판사가 선을 넘는 순간 얼마나 붕괴되는지요
    선을 지켜야할 사람이라서 더욱 충격적이엿어요
  • 귀여운튤립J244371
    고구마 전개가 없어요 근데 이한영 판사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판사 이한영 전개 빠른 맛 있네요.
    지성이 몸 던지는 장면 계속 보고 싶어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금기를 깨트리는 전개가 아주 흥미진진해
    긴장감이 높아져서 몰입도가 상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