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판사의 선택이 부른 가장 잔혹한 대가

판사의 선택이 부른 가장 잔혹한 대가

 

 

 

누구보다 아들의 판결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온몸으로 받아낸 인물이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너무 잔인했어요
그 순간에도 이한영은 술잔을 비우며 계속 울리는 전화를 외면하는게 ㅠㅠ

 

받지 않은 전화, 선택한 술자리, 그리고 외면한 책임

이한영이 단순히 부패한 판사가 아니라,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밖에 없는 길을 스스로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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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귀여운튤립J116971
    아들 잘못된 판결에 대해 대신 용서를 빌려고 하는 어머니 존경스러웠어요. 이한영은 그래도 결국 잘못을 깨우치고 바로 잡으려고 해서 다행이었구요
  • 즐거운사자K125300
    지성님의 연기로 더 재밌는 드라마 ㅋ
    역시 권선징악의 드라마가 늘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죠~ ^^
  • 기쁜기린V129601
    역시 믿고보는 지성님 늟지도 않네요
    과거 젊은 이한영 캐릭터 어색하지않네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어머니가 모든 결과를 대신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졌어요. 외면했던 선택들이 결국 가장 소중한 걸 앗아간다는 게, 이한영이라는 인물을 더 씁쓸하게 만들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자신의 선택으로 어머님의 임종을 맞이하게되지요
    전화올때 얼마나 속이 탔었던지
  • 귀여운튤립J244371
    어머님이 대단했어요 2회차 인생을 준 것도 어머님이었던 것 같아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판사 이한영 보면서 어머니 서사가 오래 남네요.  
    술자리 선택과 안 받은 전화 장면이 더 씁쓸하게 느껴졌어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잘못된 판단이 낳은 비극이 너무나 안타까워
    전개가 파격적이라 다음 회가 무척 기다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