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퍼즐이 맞춰지는것 같을때 답답함이 풀리지요. 어머니앞에서 환하게 웃는 이한영은 보기 좋았어요
김병춘이 판결에 대해 따지는 장면에서는 조직 안에서의 긴장감이 느껴졌고
지성은 끝까지 법리대로 했다고 말하며 물러서지 않았어요
박희순이 정치인과 기업 재판까지 자기 손에 쥐려는 인물이라는 게
그런 와중에 황영희가 살아 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은 분위기를 잠시 풀어줬어요
어머니 앞에서 웃는 지성을 보며 앞으로가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