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과 잠깐의 숨 돌리네요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과 잠깐의 숨 돌리네요

 

 

김병춘이 판결에 대해 따지는 장면에서는 조직 안에서의 긴장감이 느껴졌고

지성은 끝까지 법리대로 했다고 말하며 물러서지 않았어요
박희순이 정치인과 기업 재판까지 자기 손에 쥐려는 인물이라는 게 
그런 와중에 황영희가 살아 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은 분위기를 잠시 풀어줬어요
어머니 앞에서 웃는 지성을 보며 앞으로가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1
0
댓글 8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퍼즐이 맞춰지는것 같을때 답답함이 풀리지요. 어머니앞에서 환하게 웃는 이한영은 보기 좋았어요
  • 기쁜기린V129601
    하나하나씩 퍼즐을 맞춰질때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다시 삶을 살게된 이한영이지요
    다른삶을 살겠지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조직 안에서 힘겨루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각 인물의 욕망이 또렷해질수록 지성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더 궁금해지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자신의 잘못으로 돌아가신 엄마와의 재회
    모두들 후회하는데 한영이는 돌아갈수잇었죠
  • 카리스마미어켓
    조직안 긴장감이 더 살아났네요.
    어머니 앞에서 웃는 지성 보니 다음이 더 기대돼요.
    
  • 귀여운튤립J244371
    다정한 아들로 변신했어요 2회차 인생은 후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는 과정이 아주 짜릿해
    잠시 숨을 고르며 다음 반전을 기다리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