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로등을 몰래 달아주고 가는 이한영과 석정호

드라마에서 이한영과 석정호를 더욱더 따뜻한 인간미로 표현해주는것 같아요.

이한영이랑 석정호가 뜻이 잘 맞고,

본인 편의점에서 일하는 학생이 가로등없는 불빛거리에 살기에 할머니가 평소 본인에게 쓰는 전기세는 아끼면서도, 손녀오는 시간에 무섭지 말라고 불켜놓는것을 들어서 몰래 가로등에 불을 달아주고 가네요.

 

 

가로등을 몰래 달아주고 가는 이한영과 석정호가로등을 몰래 달아주고 가는 이한영과 석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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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ㅎ 좋은 친구 고물상집 손녀를 위해~ 가로등까지 몰래 달아주고
    둘이 손발이 척척 맞네요
  • 귀여운튤립J116971
    친구와 함께 가로등 몰래 달아주고 살금살금 갔지요. 넘 감동적인 장면이었지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가로등 몰래 달아주고 갈때 넘 감동적이었어요. 이한영의 정 깊은 마음 느껴졌구요
  • 뜨거운체리A209746
    가로등을 갈아주는 마음이 따뜻하네요 
    사다리 들고 가는 모습이 조심스러운데 귀여워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이한영과 석정호의 선행이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이한영도 마음따뜻하고 석정호도 같은 인품을 지니고 있어서 둘이 정말 잘 맞고 좋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이한영과 석정호 가로등 불빛도 달아주고 정말 서로 착한일을 뜻이맞아서 잘하네요. 학생이 이제는 집에 갈때 어두운 길에 무섭지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