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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진에게 한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강신진에게 한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이번 일로 인해 이한영을 향한 강신진의 의심이 깊어집니다.

박철우의 목숨으로 위협하자

이한영은 에스 건설의 손을 잡고 아버지를 감옥에 가게 한 황남용의 복수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적절한 판단 덕에 박철우의 목숨을 구하고 강신진에게 한걸음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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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힘찬레몬U240251
    한걸음 가까워지네요 복수를 원하나봐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최종 목적지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게 보여
    마지막 결전이 어떻게 흐를지 손꼽아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