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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이었어요

갈림길이었어요

 

첫 입질에 걸려든 ‘이성대’는 시범 수익을 확인한 뒤 결국 차기 대법원장용 비자금 30억을 통째로 집어넣어요. 그런데 여기서 예상 밖 변수가 생기죠. 익명 제보를 받은 ‘마강길’이 ‘김진아’를 불러 “지금 치자”라며 들이닥치고 ‘이한영’은 일부러 접촉 사고를 내 시간을 벌어줍니다. 작전이 한 순간에 무너지느냐?? 아니면 끝선에서 수습되느냐? 갈림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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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이성대가 첫 입질에 걸려들어서 다행이었지요. 이한영 접촉사고는 결정적이었구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김진아 검사가 너무 웃겼어요 
    어떻게든 시간 끌려는 모습이 볼 만했네요 
  • 눈부신늑대M1222314
    한순가에 무너질 것인가? 
    아니면 끝선에서 수습 되느냐? 궁금하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아슬아슬하네요 하필 저런 타이밍에
  • 편안한키위I125550
    무너지든지 아니던지 갈림길이었네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 떨려
    한영이가 내릴 결정이 정답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