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파일 열람 기록을 확인할수 있는 USB를 나언 덕분에 열어보지 않아서 넘 다행이었지요. 나언 덕분에 순간 모면을 잘 할 수 있었어요
이성대 사기 사건으로 다시한번 한영을 의심하게 된 강신진
30억이 있단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은 자신을 포함 보좌관과 한영
세 사람 뿐이기 때문입니다.
파일 열람 기록을 확인할수 있는 USB를 통해
덜미를 잡힐뻔했지만 다행히 나언의 조언으로 열람을 하지 않았고
덕분에 이 순간은 모면할수 있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