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Y244234
제대로 불이 붙는 것 같아요 이제 서로 칼을 겨누겠죠
예의는 갖췄지만 절대 밀리지 않는 태도랑 미소 뒤에 숨겨진 눈빛이 너무 날카로워요
지성이 전 세계에서는 얼굴도 못본채로 죽게되었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박희순이랑 붙을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한쪽은 비리로 얼룩져 있고 한쪽은 대쪽 같은 성정이라 그냥 앉아만 있어도 기싸움이 느껴져요
박희순 배우 특유의 여유 있는 미소랑 김태우 배우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부딪히니까
화면에서 눈을 못 떼겠어요
이한영이 본격적으로 거대한 판에 들어온 느낌이라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돼요
악을 치기 위한 설계랑 권력을 향한 욕망이 정면으로 부딪히니까 매회 텐션이 점점 올라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