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광토’가 만든 비밀 권력의 회합

‘박광토’가 만든 비밀 권력의 회합

'판사 이한영 11화'의 분위기는 시작하자마자 바뀌었어요. ‘이한영’이 ‘강신진’ 손에 이끌려 ‘수오재’에 입성했고, 그곳이 전 대통령 ‘박광토’가 만든 비밀 권력의 회합이라는 사실이 선명해졌죠. 특수활동비와 국가 사업이 오가는 테이블을 보고 있노라면, 이 싸움이 더 이상 개인의 복수가 아니라 구조와의 전면전임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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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구조와의 전면전이 맞지요. 시청자 입장에서도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먼저 와서 얘길했네요 황남용 끝까지 별로예요 
  • 뜨거운체리N128246
    전직 대통령이 만든 비밀 권력회합이에요
    국가 사업이 오가는 수오재에서 구조와의 전면전임을 느끼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