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신진’의 야망

‘강신진’의 야망

 

‘강신진’의 야망은 노골적이었어요. 그는 ‘박광토’를 밀어내고 수오재의 주인이 되겠다.라고 공언하며, 한편으로는 ‘이한영’을 통해 내부 분열을 키우려는 기색을 감추지 않았죠. 흥미로운 건 ‘박광토’ 또한 ‘황남용’ 몰락의 배후에 ‘강신진’이 있다는 점을 눈치채며 경계심을 드러냈다는 대목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순간, 균열은 이미 시작된 거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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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야망덩어리들만 가득하네요 무서운 사람들이예요 
  • 뜨거운체리N128246
    강신진의 야망이 노골적이에요
    박광토의 자리를 자신이 차지하려고하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황남용이 떠나면서 그냥 가지 않았습니다.
    강신진을 조심하라고 단단히 일러주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