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예상 못 한 전개에 긴장감이 확 살아나서 끝까지 집중하게 만드는 결말이었어요. 숨겨둔 인물의 등장이 이야기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은 느낌이라 여운이 오래 남네요.
전 대통령.. 악의 축..각하;... 박광토도 진정한;나락으로 가고
강신진 역시 나락으로 가고....
구심점들이 사라졌으니.. 해체됐을거라고 당연스레 생각했던 수오재인데 거기에 백이석이? 두둥이네요.
여태 본심을 숨겼다가 드디어 빌런이 된 것인지..
해석의 여지가 여럿 생길만한 결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