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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심리적 지배

장기간 심리적 지배

 

“내가 죽이라는 사람만 죽이면 다시 법정에 설 일 없다.”

그렇게 10년 동안 ‘곽순원’은 ‘강신진’의 손이 되어 움직여왔습니다. 

이 관계는 단순한 상하 관계가 아니라, 장기간 심리적 지배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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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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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단순히 명령을 따르는 부하가 아니라, 공포와 빚, 그리고 약점을 쥐인 채 길들여진 존재였다는 느낌이 강하죠.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가스라이팅의 무서움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장면이야
    피해자의 고통이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