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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시선

응원하는 시선

 

‘이한영’은 도망자가 아닌, 법 앞에 선 판사로서 스스로 자수합니다. 살인 용의자라는 오명 속에서도 불구속 특혜를 거부하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말하는 장면은 이 드라마의 핵심 가치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유세희’가 로스쿨을 준비하는 모습이 비춰집니다. 멀리서 그를 바라보는 ‘이한영’. 직접 다가가지 않지만, 응원하는 시선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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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똑똑한복숭아Z128653
    유세희가 고시생으로 보여졌어요
    평범한 학생같았죠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이한영의 정의감과 유세희 응원 장면이 감동적이에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한영의 정의로운 행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따뜻한 격려의 눈빛들이 모여서 큰 힘이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