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의도치 않게 선수가 된 이한영

의도치 않게 선수가 된 이한영의도치 않게 선수가 된 이한영의도치 않게 선수가 된 이한영의도치 않게 선수가 된 이한영의도치 않게 선수가 된 이한영

 

평소 좋아했던 음식점 위주로 다녀서 음식 취향도 딱이고
백화점 쇼핑 때마다 머슴처럼 따라다녀서 스타일도 잘 알고
눈 대중으로 산 운동화도 발 사이즈에 딱 맞고

졸지에 여자를 많이 만나 본 선수가 된 이한영 판사네요

마지막 유세희 표정 반했네 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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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어쩌다보니 선수가 되어 버렸지요. 유세희는 이한영에게 빠진 표정을 지었어요.
  • 밝은펭귄R126502
    마지막 유세희 표정 진짜 반한 표정이네요
    모쏠 같은 이한영이 선수가 되다니 인생 2회차의 묘미네요
  • 매력적인참새B126526
    여자를 많이 만난 게 아니고 유세희 맞춤화 된건데요
    그렇다 보니 선수 오해를 받네요
  • 사랑스러운토끼H126505
    마지막 표정만 보면 멜로 저리가라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둘만 나오면 로코 같다고 했나 봐요
  • 경이로운호랑이H182613
    노예로 산 시절의 결과물이죠
    판결만 그런 게 아니라 유세희 한테도 끌려다녔었나 보네요ㅠ
  • 존경스러운햄스터V182615
    반한 표정 설레는 표정을 잘 살려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잠시나마 전 부인과의 로맨스를 밀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