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현실을 떠올리게 하는 전개라 통쾌함보다 씁쓸함이 더 크게 남는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진실이 드러나고 권선징악이 실현되길 바라게 됩니다.
현실 방증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지금 현실의 법조인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드라마여서 씁쓸해요
현실에서도 죄지은 내란범들 확실하게 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권선징악이 있을까요
거즈에 뭍은 피가 유세희꺼인건가요? 알리바이가 확실한 제 3자의 피가 갑툭튀? 증거조작의 증거가 되어버리는건데요